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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명 : 담석증
요약문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 담석증은 담즙 성분의 불균형으로 담낭이나 담관에 결석(돌)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결석이 담관을 막으면 복통, 황달, 열과 같은 증상과 담낭염, 담관염, 담석 췌장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진단은 복부 초음파,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CT), 자기공명 담췌관 조영술(MRCP), 내시경 초음파(EUS) 등으로 결석 위치와 크기를 확인합니다.
• 증상이 없으면 경과 관찰이 원칙이지만, 크거나 합병증 위험이 높으면 수술을 고려하며, 증상이 있는 경우 담낭절제술이나 내시경(ERCP)으로 제거합니다.
• 예방을 위해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식습관, 과도한 체중 변화 방지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요
담즙은 지방을 소화하는 데 필요한 액체입니다.
담즙은 간에서 생성되어 간 내부의 간내담관을 거쳐 담낭으로 이동하여 저장됩니다.
담낭은 담관 옆에 위치한 작은 주머니로, 담즙을 필요할 때까지 보관합니다.
식사하면 담낭이 수축하여 총담관을 통해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배출합니다.
배출된 담즙은 음식물, 특히 지방의 소화를 돕습니다.
담즙은 물, 콜레스테롤, 지방, 담즙산염, 단백질, 빌리루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담즙 성분의 불균형이 생기면 오니라는 찌꺼기가 형성됩니다.
오니가 뭉쳐 단단한 결석이 되면 이를 담석이라고 하며, 담석과 관련된 질환을 담석증이라고 합니다.
담석이 담즙 흐름을 막으면 급성 담낭염, 급성 담관염, 담석 췌장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합병증을 방치하면 위험하며, 열, 황달, 지속적인 복부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개요-종류
담석은 위치와 구성 성분에 따라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위치에 따른 분류
• 담낭 결석: 담낭 안에 생긴 담석입니다.
• 담관 결석: 담관 안에 생긴 담석으로, 다시 나누면
- 간내담관결석: 간 내부의 담관에 위치한 담석
- 총담관결석: 간 밖의 총담관에 위치한 담석
2. 구성 성분에 따른 분류
• 콜레스테롤 담석: 담즙 속 콜레스테롤이 많아 형성되며, 주로 황녹색을 띱니다.
• 색소성 담석: 빌리루빈으로 만들어지며, 작고 검은색을 띱니다.
개요-원인
담석은 구성 성분에 따라 콜레스테롤 담석과 색소성 담석으로 나눌 수 있으며, 원인은 서로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구식 식습관의 영향으로 콜레스테롤 담석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 콜레스테롤 담석
- 비만
- 급격한 체중 감소
- 여성 호르몬 약 복용
- 장기간 금식
- 임신
- 고지방 및 고열량 식사
• 색소성 담석
- 간경변증
- 세균이나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담관 감염
- 만성 용혈성 빈혈
역학 및 통계
담석증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전 세계 성인 인구의 약 10~20%가 담석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건강검진에서 복부 초음파로 조사한 결과, 약 2% 정도에서 담석증이 발견되었습니다.
생활습관과 식습관의 서구화로 인해 국내 담석증 발생 빈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담석증 환자는 2018년 19만3천 명에서 2023년 27만2천 명으로 5년간 8만 명 가까이(41.3%) 늘었습니다.
증상
담석증은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증상이 있는 경우 주로 복통이 나타납니다.
담낭은 담낭관을 통해 담관과 연결되어 있으며, 담석이 담낭관을 막으면 담낭 내 압력이 높아집니다.
이로 인해 갑자기 시작되는 담도산통이라는 복통이 발생합니다.
담도산통은 특히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나 밤에 잘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담도산통은 다양한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 담도산통은 주로 상복부나 우상복부에서 발생하며, 때로는 등이나 오른쪽 어깨로 퍼지기도 합니다.
• 통증은 30분 이상, 길게는 수 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 통증의 강도는 중등도 이상으로 나타나며, 발생하는 동안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또한, 담석이 간내담관이나 총담관을 막으면 급성 담관염이라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로 복통, 황달, 열이 나타납니다.
진단 및 검사
담석증은 증상이나 담석으로 인한 합병증(급성 담낭염, 급성 담관염, 담석 췌장염)이 있을 때 진단되기도 하지만,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건강검진 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담석증 진단에는 여러 방법이 사용됩니다.
1. 복부 초음파 검사
• 담석증 진단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 담낭 내 담석은 90% 이상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방사선 노출이 없고,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 다만, 간내담관결석이나 총담관결석 진단 정확도는 낮고, 지방간이 심하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전산화 단층촬영(CT)
• 담낭 담석 진단율은 초음파보다 낮지만, 초음파로 관찰하기 어려운 부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담관과 췌장까지 관찰 가능하며, 급성 담낭염, 급성 담관염, 담석 췌장염 등 담석증 합병증 확인에 유리합니다.
• 다만, 콜레스테롤 담석은 잘 보이지 않고, 조영제 투여가 필요하며 방사선 노출이 있습니다.
3. 자기공명 담췌관조영술(MRCP)
• MRI를 이용하여 담관과 췌관을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 담낭, 담관, 췌관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며, 방사선 노출이 없습니다.
• 다만, 폐쇄공포증이 있는 경우 촬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4. 내시경 초음파(EUS)
• 내시경 끝에 초음파가 장착된 장비로, 담낭, 담관, 췌장을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 초기 검사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다른 검사에서 담석이 확인되지 않는 담도 종양을 감별할 때 사용됩니다.
• 일반적인 위·대장내시경처럼 진정제를 투여한 후 시행하며, 진정제 관련 부작용과 출혈, 천공 등 내시경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
치료는 담석의 위치(담낭결석, 총담관결석, 간내담관결석), 증상 유무, 동반 질환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담석 종류별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담낭결석
대부분의 담낭결석은 증상이 없습니다.
무증상 환자를 5~10년 동안 추적 관찰하면 약 10~15%만 증상이 나타나고, 첫 증상으로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은 0.1%로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이 담낭암이나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수술적 담낭절제술이 권장됩니다.
• 담낭벽에 석회화가 있는 경우
• 1 cm 이상의 담낭용종이 담석과 함께 있는 경우
• 3 cm보다 큰 담석이 있는 경우
• 췌담관 합류 이상이 있는 경우
• 장기 이식 환자인 경우
• 만성 용혈성 빈혈질환이 있는 경우
무증상 담낭결석의 경우 수술이 필요하지 않으면 일부 환자에게 약물치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UDCA(우루데옥시콜산) 단독요법, UDCA와 CDCA(케노데옥시콜산) 복합요법, 테르펜 요법이 사용되며, 설사, 복통, 복부 불쾌감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는 5mm 이하의 무증상 콜레스테롤 담낭결석에서만 효과적이며, 결석이 크면 녹이기 어렵고 녹더라도 재발이 흔한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증상이 있는 담낭결석은 급성 담낭염, 급성 담관염, 담석 췌장염 같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 치료가 필요합니다.
표준 치료는 수술적 담낭절제술이며, 대부분 복강경으로 시행되며 합병증 발생률은 2~4%, 사망률은 0.1% 미만으로 안전합니다.
다만 담낭에 심한 염증이 있거나 다른 수술로 손상된 경우 개복수술이 필요할 수 있고, 수술 중 문제가 발견되면 복강경에서 개복수술로 전환하기도 합니다.
2. 총담관결석
총담관결석은 담낭결석이나 간내담관결석이 총담관으로 이동해 생긴 돌입니다.
대부분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급성 담관염이나 담석 췌장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증상이 없더라도 제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표준 치료는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ERCP)로 내시경을 통해 결석을 제거하는 방법이며, 내시경이 어려운 경우 경피경간 담도배액술로 치료하기도 합니다.
고령이거나 해부학적 구조 변화, 기저질환 등으로 내시경적·경피적 접근이 힘든 경우에는 치료하지 않고 주의 깊게 경과를 관찰하기도 합니다.
총담관결석의 주요 원인은 담낭결석이 총담관으로 이동하는 것이므로, 재발 예방을 위해 담낭결석이 있는 경우 수술적 담낭절제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간내담관결석
간내담관결석은 간 내부 담관에 생긴 돌을 말합니다.
치료 여부는 증상, 결석의 위치와 크기, 담관 협착 여부, 담관염 동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급성 담관염이 있거나 복통, 황달 같은 증상이 있으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경피경간 담도내시경(PTCS): 간내담관은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ERCP)로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ERCP로 접근이 불가능할 때는 먼저 경피경간 담도배액술을 시행한 뒤, 그 통로를 통해 내시경으로 간내담관에 접근하여 치료합니다.
• 수술적 간절제술: 간이 위축되어 있거나 내시경으로 결석 제거가 어려운 경우, 또는 악성 종양(암)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 이 방법을 시행합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치료하지 않고 경과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담관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병력이 있거나 간이 위축된 경우, 담관이 좁아져 있는 경우에는 반복적인 담도염 발생 위험이나 담도암 위험이 높아 치료가 필요합니다.
합병증
1. 급성 담낭염
담낭결석이 담낭관을 막으면 급성 담낭염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는 수술적 담낭절제술을 시행합니다.
하지만 환자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이 어려울 때는 경피경간 담낭배액술(몸 밖에서 담낭에 관을 넣어 담즙을 배출하는 방법)과 함께 수액, 항생제로 치료합니다.
수술 위험도가 매우 높아 수술을 진행할 수 없는 환자에서는, 선택적으로 내시경 초음파나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을 이용한 내시경적 담낭배액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2. 급성 담관염
간내담관결석이나 총담관결석이 담관을 막으면 급성 담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담관이 막히면 간 기능이 손상되고, 담관 내에서 세균이 자라 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수액과 항생제를 사용하며, 막힌 담즙을 배출하기 위해 담도배액술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을 통해 내시경적 담도배액술을 시행합니다.
그러나 환자의 전신 상태가 좋지 않거나, 과거 수술이나 다른 기저질환으로 인해 내시경이 어려운 경우에는 경피경간 담도배액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3. 담석 췌장염
담즙과 췌장액은 각각 담관과 췌관을 따라 흘러가다 십이지장 유두부를 통해 함께 소장(십이지장)으로 배출됩니다.
담석이 총담관을 따라 내려가다 십이지장 유두부에 걸리면 담관뿐 아니라 췌관도 막히게 되어 췌장액의 흐름이 방해되고, 이로 인해 급성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담석 췌장염이라고 합니다.
담석 췌장염 환자에서 급성 담관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을 통해 내시경적 담석제거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또한 담석 췌장염은 재발이 흔하기 때문에, 담낭결석이 확인되면 담낭절제술을 시행하여 담낭 결석이 총담관으로 다시 내려가는 것을 예방합니다.
위험요인 및 예방
1. 위험요인
담석 종류 중 콜레스테롤 담석은 색소성 담석에 비해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콜레스테롤 담석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별
여성은 남성보다 담석증이 약 두 배 정도 더 흔하게 발생합니다.
임신, 호르몬 대체 요법, 경구용 피임약은 담즙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담낭의 움직임을 감소시켜 담석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가족력
담석증은 가족 내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과체중과 빠른 체중감소
비만은 담석증의 주요 위험인자입니다. 남녀 모두 비만일 경우 담석증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장기간 금식하거나 체중이 빠르게 줄어도 담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식이
고지방, 고콜레스테롤, 고탄수화물 식이는 담석증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콜레스테롤 담석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5) 나이
담석증은 소아에서는 드물지만,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증가하며 특히 40세 이후에 급격히 늘어납니다.
2. 예방
콜레스테롤 담석의 주요 원인은 비만과 고지방, 고열량 식사입니다.
따라서 식이 요법으로 담석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이 요법의 목적은 담석 발생을 예방하고, 담석으로 인한 동통 발작을 줄이며, 치료 후 재발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콜레스테롤 담석증 예방을 위해서는 한식 위주 식사, 매 끼니 밥과 3~4가지 반찬을 골고루 섭취하며, 적당한 양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고지방·고열량 식사와 계란 노른자, 오징어, 새우, 내장류, 장어 등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섭취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상별 맞춤 정보
1. 임산부의 담석증
임신 중 증상이 있는 담석증이 발생하면, 경정맥 수액치료(정맥으로 수액을 주입)와 진통제를 사용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산부에서는 수술적 치료를 피합니다.
다만 재발성 담도 통증이 있거나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에는 임신 초기와 말기를 피해서 수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2. 간경변증 환자의 담석증
간경변증이 있는 환자가 무증상 담석증을 가진 경우에는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담낭결석과 관련된 증상이 나타나면, 간경화증 환자에서도 담낭절제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간경화증 환자는 수술 후 출혈이나 복수가 발생할 위험이 높지만, 사망률이 증가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비대상성 간경변증(증상이 심한 간경변증) 환자는 수술 위험이 높기 때문에, 증상이 있는 담낭결석도 적극적인 수술보다는 보존적 치료가 일반적입니다.
자주하는 질문
Q.
담낭을 수술로 제거해도 괜찮은 건가요?
A.
담낭은 소화에 필요한 담즙을 저장하는 장기로, 담즙은 음식물 소화를 돕습니다.
간은 정상적인 식사 소화에 충분한 담즙을 생성하며, 담낭이 제거되면 담즙은 담낭에 저장되지 않고 간에서 직접 간담관과 총담관을 거쳐 소장으로 배출됩니다.
이로 인해 담즙이 소장으로 더 자주 내려가 일부 사람들(약 1%)에서는 변이 묽어지고 배변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이러한 변화는 일시적이며 시간이 지나면 호전됩니다.
하지만 변화가 지속될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담낭이 없으면 담석이 다시 생기지 않나요?
A.
담낭이 없어도 담즙이 흐르는 담관(간내담관, 총담관)에서 담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담낭 절제를 받은 사람의 약 1%에서 담관 결석이 재발하는 이유입니다.
Q.
칼슘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담석이 잘 생기나요?
A.
멸치, 시금치, 또는 칼슘제제를 섭취한다고 해서 담석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칼슘제나 칼슘이 풍부한 음식은 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Q.
담석을 예방하거나 담석에 좋은 식생활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담낭 절제 후 특별히 담석을 예방하는 특정 음식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담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을 피하고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도 담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Q.
물을 많이 마시면 담석이 빠지나요? 체외충격파쇄석술을 할 수 있나요?
A.
담도에 생기는 담석과 요로에 생기는 요로결석은 서로 다른 돌입니다. 요로결석과 달리 담석은 물을 많이 마신다고 배출되지 않습니다. 또한 담석은 요로결석과 달리 체외충격파쇄석술의 치료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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